600 마음을 주다



어젠 아이들이 600일 오늘은 내가 600일. 잊고 있다가 오늘 문득 관리 페이지 들어가서야 깨달았다. 
시간 참 빠르다.



덧글

  • 2013/11/29 17:3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동백나무 2013/11/30 00:50 #

    우리는 잘 하고(=버티고) 있어요^♡^
  • 2013/11/29 18:44 # 삭제 답글

    이런 우연이. 블로그에 뭐 좀 보러 들어왔는데 메인에 낯익은 닉넴이 보여서 들어와봤더니 진짜 나무 블로그네.ㅋㅋ 내 블로그는 8년 정도 되었던데; 사용하질 않아서 그렇지 ㅋㅋ. 600일 축하해~.
  • 동백나무 2013/11/30 00:53 #

    헐 후쨩...! ㅋㅋㅋㅋ 고마웡. 근데 내 600일보다 애들 600일이 더 크게 다가온다. 나도 원래 쓰던 블로그는 그정도 된 것 같은데... 2003년인가 그때 갓 생겼을때 가입했으니ㅋㅋ 한 5년정도 쓰다가 지금은 그냥 아무것도 없이 텅빈 곳인데 언니 덕분에 다시 또 생각이 나네. 거기 간만에 로그인 해봐야겠다ㅋㅋ 으아 언니 하고픈 얘기가 너무 많이 쌓였다 (8ㅁ8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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