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향하는 곳, 경수에게. ㄴ동백꽃


스물 세번째 생일을 축하해. 벌써 세 번째로 축하해주는 너의 생일이야. 경수야. 

자기가 한 말은 반드시 지키는 멋진 사람. 매번 상상 이상의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는 마법같은 사람. 힘들고 지친 팬들을 다독거려주는 따스하고 다정한 사람. 고마운 사람. 힘들고 어려워도 자기 자신을 지키고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사람. 그리고 여전히 꽃같은 사람. 아름다운 사람. 그래서 나는 여전히 네가 좋다고, 여전히 네가 자랑스럽다고, 나는 계속 너를 믿고 사랑하면 되겠구나 싶어. 네가 보여준 기적같은 일들에 나는 정말 고마웠어. 너는 앞으로도 기적을 만들어주겠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너는 늘 아름다울테니까 나도 그런 경수를 더 소중히 할 수 있도록, 네가 부끄럽지 않도록 멋진 팬이 되어 너를 응원할게. 

모든 순간이 아름다운 나의 꽃님.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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